정보화마을 제주 상명정낭마을

  •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서브이미지

    제주의 넉넉한인심이 살아있는곳,
    제주의 옛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하는 대문없는 마을로, 대문은 없애고 새로운 도전으로 문을 연 상명리는 지금도 계속 진일보
    중입니다.
    이시돌 목장에서 금악리를 지나 제주의 중산간 마을, 상명리.
    상명리는 축산업을 중심으로 250여명의 주민들이 모여살고 있는 곳으로, 넉넉한 인심과 제주의 정취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상명리의 자랑은 바로 정낭. 제주의 옛 풍습인 정낭을 접목시켜 대문없는 정낭마을로 거듭났습니다. 120여 가구 전체를 대상으로 추진, 97%이상이 이제는 대문대신 정낭으로 입구를 만들어 우리마을의 대표적인 얼굴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상명한우단지에서는 마을에서 소를 키우는 사람은 누구나 방목할 수 있습니다.
    총 40만평의 공동목장은 250여 마리의 한우가 있어 그림같은 절경을 선사합니다. 각박한 현대생활에서 자주 느낄 수 없는 체험활동을 마련, 목장의 하루를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낙농체험의 새로운 변화를 시대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의 옛 정취를 느끼게 하는 정낭마을, 상명리.
    다른 고장과의 차별성을 전통과 생활에서 찾아내 일상에서부터의 작은 변화를 추구하는 앞서가는 마을로 앞으로 더욱 사랑받을 것입니다.


    정보화마을운영위원장 양희찬